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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여기는 물왕저수지. ..ㅋ
집에서 가깝고 메리크리스마스 이브를 그냥보내기 서운해서 노래나 들어보고 싶어서 왔더니 라이브까페가 만원이네요...
덕분에 돌아갈까하다가 들어온 커피숖..
천막에 장작난로에 군고구마 냄새가 향기로운 바닥엔 이쁜
자갈들이 몸을 누이고있는 커피값도 너무 착한 길거리 커피숖이에요...ㅎ분위기가 너무 정겹고 좋네요...
울 향기네 식구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4 -
답글 어딘지 알것도 같아요,,,,,물왕저수지라면,,,,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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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판을 못봤네요...ㅎ
아메리카노가 이천원..그래도 분위기는 만원짜리 커피를 파는. 커피숍보다 좋던데요.. .ㅎ
난중에 시간됨 여럿이 같이가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5 -
답글 거기가 어딘데요....?
커피값도 착한 그곳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