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맘도 힘든 하루가 가고 새날이 밝아오네요,,,,솔향기님 오후에 터미널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5 답글 무신 빚,,,늘 존경하는 분께옵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6 답글 미영씨 밤새 잠도 못자고 또 공연을 위해서 달려와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네요..늘 미영씨에게 빚진 마음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