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제플린에 Stairway To Heaven 이란 곡을 들으며 수요일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오늘 글을 하나하나 살펴보자니 오늘 봉사자가 부족할것 같다는 글이 있네요. 저라도 갈수 있음 좋으련만 왠지 오늘따라 신경이 쓰이네요 마음 같아선 자주 향기네를 가고 싶지만 늘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이제 얼마남지 않은 한해에 시간 마무리 잘들 하고 계시겠죠 올 한해도 향기네를 찾아주시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히 늘 함께 하기를 잠시나마 손 모아 봅니다. 친구이자 제가 존경해마지 않는 향기님 올 한해도 억수로 수고가 많으셨고요. 올 한해 훈훈했던 향기네 다가오는 새해 더욱 행복한 일들이 향기네 가득하기를작성자이랑작성시간10.12.29
답글차고 넘쳤다니 다행이네요 ^^ 작성자이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9
답글오늘 차고넘쳤답니다..^^작성자윤아작성시간10.12.29
답글여기 올 생각 하지 말고 와이프랑 겨울 여행이라도 다녀 오지....ㅎㅎ 둘만 있는게 더 좋다고..?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