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ㅎㅎㅎ... 그건 윤아님 같이 향기네에 열정과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입니다. 오늘 다들 못 나오신다고 하고서는 목사님도 거의 밤새시고 세미나 가셨다가 잠도 못 주무시고 오시고 다른 분도 올수 없는 상황에서 오신 것입니다. 모두들 책임감과 사명감이 넘치시는 분들이라 그런것이니 저로서는 늘 감사할 뿐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30
답글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멀리서도 보이는듯 하네요.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은 한해에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작성자이랑작성시간1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