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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향기님한테 낚였습니다.. 봉사자님들이 부족하다고 문자에 까페도배에 걱정이 늘어지시는듯하여
    향기네로 냅따 뛰었더니 이런..........차고넘치더이다..
    이틀 연타로 보기 지겨운얼굴일텐데 내일 또봐야하니 저야 즐겁기 그지없지만
    쪼매 괴로우실듯한 느낌이 팍팍 드네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9
  • 답글 ㅎ 그러게요...넘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저야 남아도는 시간이라 이렇다하게 노력하는건 아니지만 다들 넘 존경스러워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30
  • 답글 이뿌십니다 .. 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30
  • 답글 ㅎㅎㅎ... 그건 윤아님 같이 향기네에 열정과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입니다. 오늘 다들 못 나오신다고 하고서는 목사님도 거의 밤새시고 세미나 가셨다가 잠도 못 주무시고 오시고 다른 분도 올수 없는 상황에서 오신 것입니다. 모두들 책임감과 사명감이 넘치시는 분들이라 그런것이니 저로서는 늘 감사할 뿐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30
  • 답글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멀리서도 보이는듯 하네요.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은 한해에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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