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내놓고 보니 2일이 12년째의 첫날입니다.2000년1월2일날 향기네를 처음 시작을 해서 지난해 31일 만11년을 채웠습니다.새롭게 시작한 향기네의 12년째의 급식날..저에게는 뜻깊은 날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03 답글 와..대단하네요..ㅎㅎ..앞으로도 쭉~~욱 꼭꼭 채워지실꺼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