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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면서도 너그럽고, 어질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총명하면서도 지나치게 살피지 않고, 강직하면서도 지나치게 따지지 않는다면 꿀을 바른 음식이 달지 않고, 해산물이 짜지 않은 것과 같다. 이것이 곧 아름다운 덕이다. <채근담>
오늘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04 -
답글 그렇게 살기가 어렵다는거죠. . .췟~~!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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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렵긴 뭔가 어려워요.. 이렇게 살면 되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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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어려운 말인데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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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그래요 지수씨가 이런 사람이죠... 늘 변함 없으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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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말입니까?....ㅋㅋ..모쪼록 새해엔 하시는 일마다 번창하시고....무조건 건강하소서~~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