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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리탕을 하려고 하다가 어떤분이 귀한 고기를 가져 와서 그걸로 대체를 하기로 해서 준비중인데...
참 요리하기 까다롭네요...ㅎㅎ
순수한 자연산이라 기름끼는 전혀 없고 고기가 찰진데.... 특유에 냄새를 빼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찬물에 핏물과 냄새를 일차 제거하고 한번 삶아서 또 냄새와 핏물을 마져 빼고..
그리고 향신료와 재료를 넣고 삶고 있는 중입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은 옛날 생각하며 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육질이 질긴 편이라 그냥 수육으로는 드시기 힘들고 삶아서 전골로 다시 요리를 해야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0 -
답글 사슴과에 일종이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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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
도그 아닌가요! 난 그거 질색인데!~~~
아님 천둥거시기?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1.11 -
답글 뭘까요? 궁금하네요...맛나게 준비해놓으세요~~^^숙오..꾸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