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미끄러운 눈길을 바라보는 눈길...
    곱지만은 않은 그 눈길은 눈길일까요.. 눈길일까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올 한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설마.. 이시간까지 못 주무셨을라고요.. 부지런 하셔서 벌써 일어 나신 걸겁니다..ㅎㅎ 근데 하늘에서 내린 눈이 쌓인 길인지..곱지 않은 시선의 눈길인지 저도 헷갈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4
  • 답글 일찍 일어나신걸까요?...못주무신걸까요~~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