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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정말 춥네요.. 그래도 아침 일찍 부터 나와 계시는 어르신들은 9시도 안되었는데 급식소에 거의 반을 채우셨네요..
가난하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추위가 제일 큰 고통인거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요즘 난방비도 넘 비싸고 이래저래 추위에 견디기 힘든분들이 많겠죠..
그나마 일찍 나와서 몸을 녹일곳이라도 있으니 다행인거죠..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15 -
답글 오늘도 변함없이 수고 하시는군요...
왜 미안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드는지...
학원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1.15 -
답글 맞아요... 겨울 힘들어요 ㅜㅜ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