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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탈하시죠>??날이 정말 춥네요 이번겨울은 제대로 혹한과 함께보내는군여 아직 봄이 올려면 십년정도길릴것같은 내마음에 주변분들반응이 힘들어 보인다 하는군여 정초부터 액땜이 끈기질않더니...조금 나아졋어요..복 많이 못받을려나바요..ㅎ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1.15
  • 답글 뭔가 많은 일이 일어난 모양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공연이 잡혀 있을때는 저도 무척이나 바빴던것 같은데.. 요즘은 마음에 여유가 조금 생기네요.. 비비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까지의 좋지 않았던 일들은 복을 부르기 위한 전령이었다고 생각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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