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때문에 행사는 연기되고...일어난 김에(?) 교회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피씨방입니다.눈이 제법 많이 옵니다.좀 지겹기도 하지만 즐거운 눈요일 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1.23 답글 오늘 밤에는 눈이 더 오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계속 눈을 쓸었건만 아직도 미끄럽네요..눈 오는 풍경에 마음이 들뜨던 시절은 이제 다시 오지 않을라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