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돌아왔네요...일하는건 문제가아닌데 차로 이동하는게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니에요 ㅠ 친정집에서 엄마아빠랑 명절보내고 싶지만 시댁으로간답니다..울나라 여인네들 넘 불쌍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1.31 답글 명절 기간동안 고생좀 하시겠네요.. 뭐 워낙 향기네서 갈고 닦은 실력이 있으니 그까지꺼 뭐 ...ㅎㅎ 그래도 피곤치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