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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오늘 전쟁을 치뤘습니다.
11시20분에 봉사자가 아무도 없다고 학생 한테서 연락이 와서 학생들과 11시20분부터 급식 준비를 했습니다.
평상시 만큼 오셔서 86분이 식사를 하셨구요..
에휴 이제 밥좀 먹어야 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1 -
답글 오늘 온 학생들이 힘들었죠..ㅎㅎ 다들 밥도 못 먹고 2시까지 했거든요... 오늘 왔던 애들이 제대로 봉사를 했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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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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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빨리 눈이 좋아 지셔야 할텐데... 그리고 목요일팀에도 어서 합류 하셔야 하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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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많으셨네요 눈상태좋아지면 보고하겠습니다 작성자 노을 작성시간 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