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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명절에 송도카페인수를 하다보니 구정명절이 몬지도모르게 정신없었네요 해마다..이때즘이면 어김없이 전화해주시던..엄마가 안계시니...더욱쓸쓸합니다...갈 친정이 없기에..이번명절은 유난히..쓸쓸할것같습니다..아버님이 그나마 제곁에계신...따끈한 떡국준비를 해야겟네요...향기네가족분 모두 행복한 명절되시고 안전운행하세요~(혹시..구정날빼구 일손부족한날 연락 미리주세요..어르신뵈러 가야하는데..)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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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 한해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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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에 따님도 그리고 사위와 손주까지 오는데.. 이젠 따스함을 주는 어머니의 자리에 계셔야 하잔아요..ㅎㅎ 그래도 늘 친정이 그리울까요..? 하긴 울 딸래미랑 토닥 거리다가 울 엄마한테 일러 준다고 하면 꼼짝 못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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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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