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여유로운 명절이었던 것 같아요,,,,고향가지 못했던 사람들과도 가까운 곳에 다녀온 사람들과도 즐거운 어제였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04 답글 사실 어제 저녁에 집사람과 뮤아트로 가고 싶었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장사 준비를 해야해서 그 부담감 때문에 출발하지 못해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니 부러운 시간이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