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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처럼 일은 제대로 돌아가지않고 맘만 바쁩니다
목,금요일은 대구 내려가야하고 몸은 하난데 할일은 넘 많아 스트레스로 꾸역꾸역 먹고 먹으니 살만 찌고....
이일을 어찌하오리까?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2.08 -
답글 ㅋㅋㅋ... 티 안나는 옷은 어떤 걸까..?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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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요즘 먹어대기만 합니다,,그러면서도 티안나는 옷만 입습니다,,,흐흐^^;;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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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시나 봅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일이 잘 풀려야 할텐데..
그저 모든 일들이 계획 한데로 술술 풀리기만 기원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