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너무나 오랜만이네요.....
    내가생각해도 너무너무 소흘한것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몸들바를 모름니다.
    향기야~~~~올해는 어이든동 열심히 해볼라하는데 모르겠네..
    구정에도 김장때도.모두다 너무나 무관심해서 미안타...
    행사 잇을때 카페말고 연락좀줄려..헨드폰 메세지로 부탁...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1.02.13
  • 답글 예.. 그래도 오랬동안 늘 큰일 있을때 마다 큰 도움을 주시고 변함없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어도 행사 있을때 만큼은 문자로 알려 드리겠습니다..ㅎㅎ 저도 워낙 무신경 해서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