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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 오늘 저 벽에 핸디코트 바르다가 같이 발라질지도 몰라요..ㅠㅠ..
    이따 폐인되서 향기네가면 해장국이라도 어찌 한그릇.......흑~~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26
  • 답글 맞습니다. .제가 향기님만 아니면 깜찍한데 깜찍을 끔찍으로 바꾸시는 향기님의 재주 덕분에. .ㅋ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깜찍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7
  • 답글 오늘 힘들었냐고 전화라도 했어야 하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깜박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7
  • 답글 ㅎㅎㅎㅎㅎㅎ 이렇게 깜찍한분일꺼란 생각이 들어맞았네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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