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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새벽..정확히 4시에 눈이떠짐..그리곤 다시 잠이들지않는다..어제도 마니 피곤햇는데..나이가드는만큼 새벽잠이 없어진걸까?ㅎ 이번주는 오픈 마지막준비로..랍스타수족관과 오븐기 커피머신기..무대시스템보강..간판.개업음식준비 농수산물 청과물로 정말 분주한시간이...가수섭외 다시한번 확인하고 몸은 하나인데..할일이 너무많아 머리가 터질정도지만..그래도 꿈에그리던 나의공연장이 생긴다..생각하니..가슴설레이는마음..입원해서 시술을받을정도의 허리를 다쳣어도 제대로아프다 소리도못한 우리딸..내조카..딸친구..이세사람과 오픈때문에 걱정해주고 도와준 모든분들께 고마움의감사를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뛰어야겟다! 아자!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걍 위에 올라타구 갈까벼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01
  • 답글 난 꼬리가 없어서...ㅎㅎ 그냥 화물칸에 올라타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8
  • 답글 향기님 꽁무늬 붙어서 갈수있으려나?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28
  • 답글 이번주가 제일 바쁘시겠네요.. 이런저런 준비로 머리는 복잡해지고 걱정도 되고... 그래도 다 잘 하시리라 봅니다.
    목요일과 토요일 참석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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