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섬김에 감동만땅입니다.지난번 한국출장때 친구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이곳이 행복하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3.03 답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봉사자가 부족해서 신혜선님과 윤아님 그리고 새로운 봉사자 한분과 헸습니다. 한국에 오실때 또 들려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