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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약속있어 부랴부랴 서둘러 준비하고 버스를 타려고 나갔는데 버스가 야속하게도 저 멀리서 빠이~~하면서 방귀를 뀌고
    도망가버렸어요..암생각없이 열어본 핸드폰에 날아온 문자가 콕 박혀있기를~ "급한 일이 생겼어..담에보자" 이런 된장할..
    일찍이나 문자를 주던지~~
    덕분에 조금있다 향기네 간다는 아이들이랑 함께 나가려고 다시 집으로 골인........현재 전 갈곳없는 천사랍니다..흑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12
  • 답글 떡이면 떡이지 개떡 찰떡 따져서 뭐한데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12
  • 답글 12시11분현재 그랬다는거죠...으이긍..(?)떡같이 이야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시는 센슈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2
  • 답글 ㅎㅎㅎㅎㅎㅎ심하다 ..
    미리 연락을 줘야지 ... 향기네에서 많이 웃고 오세요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12
  • 답글 ㅋㅋㅋ... 갈곳없는 천사..? 향기네 온다면서 뭔 갈곳이 없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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