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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하고 따뜻한 휴일 ..
    향기네도 지금쯤 천사님들의 손놀림이 분주하겠네요 .
    나중에 저승갈때 바짓가랭이잡고 따라가야겠어요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12
  • 답글 ㅋㅋㅋ... 바짓가랭이 튼튼한거 하나 장만해야겠네요...ㅎㅎ
    근데 나도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12
  • 답글 아마 향기님부부 뒤를 해피데이님이랑 제가 붙잡고 가고있지 않을까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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