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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향기네서 맛난 점심을 먹고 왔네요 요즘은 봉사자가 많이 부족한가봐요 봄이라 모두 바쁘신건가 바람도 많이 불고 꽃샘추위에 조금은 움추러드는 요즘이지만 향기네 님들 모두 건강 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3.17
  • 답글 결혼 하더니 더 자주 보는 것 같다..ㅎㅎ
    오늘 일은 잘 보고 내려 갔는지 모르겠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서울로 이사오셔나봐요....ㅎㅎㅎ
    뵙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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