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요~ 뭐가 그렇게 바쁘고 여유가 없는지...일본 지진여파로 힘들어하는 표정들을 보면서 나의 힘듬은 별거 아니구나... 겸손해지네요...이제부터 봉사할동 열심히 하려구요~^^ 이번주에 갈게요~~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11.03.17 답글 예.. 그러고 보니 오랜만에 글을 남기시는 것 같네요..ㅎㅎ앞으로 자주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