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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금요일 이시간에 썰렁 하다..
손님이 없는 틈을 타서 라디오 볼륨을 올리고 음악을 듣는다..
잠시 후에 집사람이랑 찜질방에 가기로 했는데..
금요일 저녁이 이렇게 조용하기는 참 오랜만인것 같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찜질방엔 잘 다녀 왔남 모처럼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지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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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끔 그런날도있어야하는거죠.. .대신 음악을 들을 여유가 생기잔아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