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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제가 요즘 하는일도 별로없음서 바쁜척을 무지했나벼요..
향기님한테 경고전화받고 후다닥 글 남깁니다..ㅋㅋ...
베드는 열심히 구하고 있는데 요즘이 개업시즌인지 사는사람은 많은데 파는 사람이없어요..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2 -
답글 흠.........제가 시끄러운걸 이제 글로도 아시는군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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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윤아님이 댓글을 안다니 너무 조용해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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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쁜게 좋은거죠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