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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향기네 가는 날이라 잠시 들렸네요^^
마음은 시간날때마다 자주 함께하려고 했는데,
정해진 날짜마저도 가기가 참 벅찬 것 같습니다.
바쁜 건 핑계고, 게으른 탓입니다.
다른 봉사자분들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저도 함께하면서 많이 닮아가겠죠...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맘좋아 작성시간 11.03.22 -
답글 맘좋아님 처럼 늘 적극적으로 사시는 분이 저도 부럽습니다..ㅎㅎ
그리고 이번주는 많은 분들이 오실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번주는 대청소와 함께 쉬운 일도 어렵게 하는 모드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22 -
답글 님도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