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찾아주신 향기님, 그리도 일행분들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행사하고 온 날이라 피곤에 젖어 잠시도 마주하지 못해 송구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저두 가고싶었는데 향기님이 소문을 안내셔서 못갔어요...ㅠㅠ..이번주에 시간안되면 영원히 못가볼텐데..아쉬워용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어제 피곤 하실텐데 저희들이 찾아가서 힘들게 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아니면 즐가에 가볼 시간이 안되서 찾아 가게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