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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이 세탁기 옮겨주신대서 기다리는중,,,,야홋 2주간 하던 손빨래 이젠 안한당,,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에고고~~ 팔도 아프고 ...
    기운도 없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24
  • 답글 ㅎㅎ 수고하셨네요 ... 인정이 넘치십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24
  • 답글 고생들 엄청 하셨지모에요,,,,드럼세탁기,,너무너무 무겁고 카페 내실에 있던 걸 울 아파트로 옮기시느라 엄청 고생많으셨답니다,,,지금은 향기네서 밥먹구 향기네 컴앞입니다,,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안그래도 일꾼을 데리고 가고싶어하시던데 저희는 바빠서요..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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