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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님으로 오시는 인근 주민들께 항상 여쭤봅니다..
"혹시 직장다니세요?" 아뇨..
"그럼 낮에 시간되세요?" 왜요?
"제가 가는 무료급식소가 있는데요...오전에 혹시 시간되시면~` 이러쿵 저러쿵 주저리 주저리.." 아...예..
이렇게 낚시밥은 던지는데 아직 훅 낚이질 않네요..ㅠㅠ...
언젠가 대어를 낚을수있겠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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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 설마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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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까 사진 찍은거 별로였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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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이 있어서 안되나벼요...아무래도 주인장을 바꿔야겠어요..
향기님 사진을 보여준게 화근이에요..쩝..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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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기를 치라고 할수도 없고...이거.. 어쩌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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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썰을...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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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허... 이러니 맨날 헛탕만 치지...쯔쯔..
떡밥을 잘 뿌려야죠..
남자분들한테는 소녀시대 같은 미모의 여인네들이 득실득실 하다고 하고...
여자들 한테는 나 같이 멋진 사람들이 많다고 하고...(이건 아닌가..?)
암튼 봉사하면 재밌고 즐겁고 행복하고 신난다고 마구마구 썰을 푸셔야죠...
암튼지 문제여문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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