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봄인데.. 경기는 엄동설한이라네요.춘래불사춘이란 말이 이럴때도 쓰이나 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3.31 답글 그러게 말입니다 .. 곧 좋아지리라 믿어봅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3.31 답글 그러게요..2만불 시대에 다시 돌입 했다고 하는데... 일반 시민은 더 살기가 팍팍하니...그래도 희망을 바라보며 달려야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