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금은 버스안.. 아까 저녁먹었는데 배고파요. .ㅠ
    시간이 이르면 향기님네서 뼈다구탕먹고싶었는데
    피곤이 집으로가라하네요. .가서 일찍 자야 내일 향기네도가고..내일 오전에 예약손님있었는데 금욜로 미뤘다요. ..
    장하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생각보다 많은 인원으로 봉사마쳤어요^^ 참...다행이죠..ㅎ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7
  • 답글 지수씨 뼈다귀에 소주 한잔...? 크~~ 오늘 술좀 팔리겠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07
  • 답글 션한 국물에...풋고추 하나 푹 찍어가지고설랑...쯥...생각만 해도~~...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4.07
  • 답글 뼈다구 먹은지도 살짝 오래되었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07
  • 답글 윤아님 힘내세요 ..
    멀리서 응원보냅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와서 먹고 가지...
    그나저나 내일 일찍부터 아버님이랑 해야겠네요...ㅎㅎ
    오늘도 한분이랑 같이 했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