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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들이랑 간만에 시간내서 점심을 먹었네요..
송내역에 오~ 사과나무라고 레스토랑만도 아니고 커피숍만도 아닌것이 술집또한 정체가 불분명한곳이
있는데 분위기가 좋길래 데리고가서 ...돈까스랑 햄버거 스테이크,치킨샐러드 시켜서 먹었어요^^
맛은 뭐 그냥 그랬는데 애들이 분위기를 너무 좋아해서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한달에 한번은 가보고싶은곳 먹고싶은곳에서 외식시켜주기로 약속하고~~ 아이쇼핑하고 송내역근처를
배회하다가 향기네로 보냈네요.........수업은 너무 잼있었답니다^^ 지민왈~~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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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븟하고 행복한 시간보내셨군요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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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엄마보다 낫죠..성격은^^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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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라니까요...이랑님..ㅋ..제가 똘망똘망 하쟎애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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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와이가 함께 공부 하더니 칭챤이 자자 하더군요...
공부도 잘하고 착하다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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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넘 뜰망똘망해요 누굴 닮은건가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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