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전에 제 딸내미 문자..."엄마 나 짜장면사주랑~오늘 블랙데이자녀~ 글구 난 솔로니까 ㅠ"
그래서 답장보냈습니다. "솔로는 짜장면 먹는날이냐? 너 더블될때까지 짜장면 쏘마.. 먹구 청구서 날려라" 울딸 올해 중딩1학년입니다...
그리고 온 또하나의 답장.."응~ 당근이쥥~ 땡큐 ♥" 아무래도 한참을 짜장면값 버느라 고생좀 해야할까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4 -
답글 짜장면을 먹기위한 수단인거죠..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5
-
답글 ㅎㅎㅎ 참 별난날도 많군요 ..
잘도 지어내지 ..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14 -
답글 ㅎㅎㅎ.. 오늘이 블랙데이였군요.. 근데 중1인데 벌써부터...ㅎㅎ
근데 울 아들은 아직 자신이 솔로라는 인식을 못하던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