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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에는 원미산으로 오늘은 부천역앞에서 성주산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중간에서 내려와 정명고쪽으로 내려오면서 쭉 걸어 왔습니다.
    주택가 정원에 피어있는 목련들과 온갖 꽃들을 보며 골목골목을 돌아 다녔습니다.
    부천에 산지 꽤 오래 되었어도 처음 가본 길이었습니다.
    집사람과 손을 맞잡고 골목 구석구석을 산책 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길을 걸으며 닭꼬치도 사먹고....
    맛있는 만두도 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이런것들이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전 원래 이곳저곳 잘 쑤시고 다녀서 ...어지간한곳은 골목골목 아는데..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9
  • 답글 ㅎㅎ...
    늘 바쁘게 차만 타고 다니다가 한가로이 걸으면서 세상 구경하는게 정말 새로운 느낌인거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9
  • 답글 오호 완전 조은시간~~...잠시 주변을 둘러본다는거 마음이 여유로워 지져~~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4.19
  • 답글 그~~러~~엄~~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9
  • 답글 정곡을 찌르는 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9
  • 답글 나이를 먹는거겠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이렇게 사는게 행복이란걸 요즘 더 느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아름답습니다~~^^ 그런게 사람사는거라고 합니다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4.18
  • 답글 ㅎㅎ..향기님은 보기보다 아기자기하시단 말이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좋은추억 만드셨네요 ..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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