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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벚꽃은 운치가있어 좋네요..아이들이랑 함께 벚꽃보러 갔다가 버터구이 옥수수에 풀빵에 고구마튀김먹어가며
벤취에 앉아 수다떨다가왔어요^^ 바람은 조금 쌀쌀했지만 잼나고 즐거운 잠깐의 나들이였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4 -
답글 ㅎㅎ..밤 안지샜는데요..그대로 집에와서 쿨쿨~~ㅎ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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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거드시고 밤을 지샐라믄 힘드실텐데 .. ㅎㅎㅎㅎ
즐거운시간 되셨군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24 -
답글 언제인가 밤에 갔을때 정말 사람이 많았는데..
어제 오늘 추워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없었나 봅니다.
벚꽃의 그 아름다움과 빛남은 스스로 사그러질때까지 어둠도 어쩔수 없다는 말이 떠오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