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짝 고민스러운 일..하나~~ 뭐..제 일은 아니지만.. 어느 편도 아닌 중립에서 서있기가 쪼매 힘든........어찌해야하오리까?작성자윤아작성시간11.04.26
답글맞어 맞어 ....... ㅎㅎㅎ 충고를 충고로 받아준다면 자신의 결점을 알고 서로 화해하기가 쉬울텐데 모두들 니탓이오 를 외치니 ....... 공감 ...작성자happy day작성시간11.04.27
답글그래서 그냥 들어줘요..ㅎ.. 그리고 좋은 이야기만 전해주죠~~ 근데 서로의 입장때문에 진짜 중요한 이유를 모르고있으니 조금 답답하기는해요.. ㅠ작성자윤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27
답글정답이 없습니다.. 상황상황마다 대처가 다르겠죠작성자강푸르작성시간11.04.27
답글어렵네요 .. 그런 경험들 모두 있었을껍니다 .. 저역시 그런경험이 있었지요 .. 세월이 약이더군요 .. 그냥 묵묵히 바라보고 있노라니 ..작성자happy day작성시간11.04.27
답글옳고 그름의 명확한 사리표현은 해야 하지만 중도에서 양측을 수용하는 입장은 쉽지 않지요. 격앙되었을수록 섣부른 의견전달을 하는 역할은 절대 금물이며 그저 화합하도록 보듬는 모습을 보이는게 중요하겠네요. 사실.. 그게 어렵다는 말씀이겠지만요...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4.26
답글세상을 살아가면서 중도를 지킨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를겁니다.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항상 중심을 잡아가며 산다는거.. 그러기 위해서는 끝없이 나를 깨우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느 한쪽으로의 치우침 보다는 모두를 위해서 최선의 선택을 늘 하는 것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