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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샵에서 달래칭구 냉이국+청량이+배추칭구 무나물들+뽀빠이나물+삐약부추전+흰쌀칭구 잡곡밥===요래요래 맛난 점심 먹었답니다..
내일은 향기네 가는날인데 손님때문에 아마 12시나 되야갈수있을듯............12시에가면 필요없다고 가라할래나?
심히 고민좀 해봐야겠는데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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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게요..제가 한팔뚝하는데 .. 아숩네용 ㅠ
떡 나눠담다 배좀 불릴수있었는데 이긍. .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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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야... 내일 일거리 많은데...
내일 어르신들 떡국떡 나누어 드릴려고 하는데..
그거 다 나누어 포장하고 그럴러면 윤아가 있어야 하는데....
팔뚝 굵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어쩌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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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긍..이런.. 열한시반에 손님이 또 잡혔다는거죠..
결국 이번주 목욜은 뜻하지않게 땡땡이를 치는군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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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 하여튼 ............
구여워욤 ... ㅎ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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