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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입니다.
14일 행사에 지원을 요청한 공연팀들이 난색이네요.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에 시간이 겹치는 모양입니다.
이런저런 행사들이 많은 5월.. 주말이라..
심청아씨도 다른곳 공연과 녹음 스케줄까지 있다고 하네요.
비비님과 그 일행분들.. 청석님.. 어린이 밸리댄스..
더 알아보고는 있으나 현재로서는 이분들 뿐이네요.
모금공연 가수팀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레파토리를 발휘해 주시면 안될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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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합이 좋을까요..?
족발을 해서 먹을까요..?
아니면 해물파전을 해 먹을까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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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두들 스케쥴 잘 정리하시고 향기네로.......집합^^ 아셨죠?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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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츠암 문제군요 저도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읍니다 근데요 머리가 아프내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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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엥... 경숙씨가 안된다고 그랬어요..?
나한테는 아무 말도 없었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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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을 해주시지 않을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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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맞다... 윤아님의 자이브 한판 순사도 있었지요.
깜빡해서 죄송합돠.
기억속에 남아있는 것만 떠올라서리....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어린이 밸리도 안되는군요.
올해는 유난히 작은 행사가 많은가봐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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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왜...쏙~~흑~!! 참 그리고 어린이 벨리 안되다는데요.. 바쁜일이 있어서..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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