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식중에 할머니 한분이 오시더니 부탁할게 있다고 하시더군요...무료로 머리를 해 주는 미용 학원에 가서 파마를 하려고 하는데 돈을 깜박잊고 안가지고 오셨다고빌려 달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만원을 빌려 드렸는데...오늘 오시더니 만원과 함께 봉투에 삼만원을 넣어서 가지고 오셨네요..안받겠다고 해도 꼭 받아야 한다면서....급식 하면서 이런일도 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1 답글 처음처럼이 참 힘든거 같아요...처음처럼을 하루에 한병씩 마시면 가능해질라나 모르겠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답글 순수한 마음으로 씨를 뿌리면 필연적으로 싹이나서 열매를 맺게 마련입니다!~~~향기님이 순수하고 진실되게 뿌렸기에 열매로 보답이 온거라고 생각해요!~~~세상 다 할때 까지 처음 처럼(술선전 아님) 마음을 유지 하시길!~~~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02 답글 박문수님의 말씀이 정답인거 같아요..ㅎㅎ할머님은 자신을 믿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었던거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답글 너무 고마워서 금일봉을 주셨군요 ^^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5.02 답글 진실과 믿음뒤에는 사랑이 따른다. (문수생각)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1 답글 ㅎㅎ..그러게요^^ 그런일도있어야 힘이나죠..향기님 힘내라고 할머니가 용돈주신거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