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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잼났습니다.. 못오신분들 속좀 쓰리셨을텐데요..
맛있는 파전의 향기가 향기네를 가득채우고 ~~ 잼있는 이야기소리가 향기네 밖까지 조금은 소란스럽게 만들었을..
상상이 가시죠? ㅎㅎ담에는 시간되시면 꼭 함께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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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저 나름 바빴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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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후기를 올리기로 해놓구선....
난 후기 올라올때만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구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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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님과 미영씨가 홍어를 좋아 해서 사왔는데..
박문수님은 드시지도 못하시고 그냥 가시고....주중에 한번 날 잡아요....ㅎㅎ
청석님도 푹 쉬시고 주중에 한번 다시 모이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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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담에는 시간되시면 함께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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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겠군요 저는 스케줄 차질로 인해 오늘 새벽에 집에 왔답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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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넓은 급식소를 꽉 채우더만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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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함께하고 싶었는데... 지방출장 때문에 향기님만 잠깐뵙고 나왔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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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블루레인님..넘 반가웠습니다^^담에도 꼭 함께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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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났었죠.?
앞으로 서창동 파워가 점점 쎄질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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