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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집이 아니어도 술을 팔게되면 주사를 부리는 손님이 꼭 있게 마련입니다.
    제가 아직 인격수양이 덜되어서인지 그런 손님을 만날때 마다 곤혹스럽습니다.
    오늘도 어디서 술을 마시고 와서는 해장국을 먹으며 이리저리 자리를 돌아 다니며 큰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결국에는 일하시는 분에게 시비를 걸더니 나에게까지 ..
    경찰을 부르니 또 경찰에게 시비를 걸고...
    일단 돌려 보내긴 했는데 아직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윤아씨....나두 손!!!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5
  • 답글 난 술을 잘 못마시니.. 자격이 안되겠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에공..왜요? 해피데이님..저..청석님...세명이나 되는데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답글 ㅋㅎㅎㅎㅎㅎㅎ 그럼 술먹을사람은 저밖에 없내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03
  • 답글 맞아요. 우리나라에는 음주 자격증도 만들어야 할것 같아요..
    술한잔만 들어 가면 동물의 왕국이 생각 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3
  • 답글 흠...뜨거운 맛을 봐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술은 잘 마셔야하는데
    그 좋은음식을 먹고 왜들 그러는지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03
  • 답글 그속.. 안봐도 비됴..
    방법은 하납니다.
    술은 음주 자격증 있는 사람만 먹게 해야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참..왜 그러는지~~ 저두 술좋아하고 사람좋아하지만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던데~~ 맘푸세요.. 괜시리 스트레스받으면 머리 빠져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3
  • 답글 ㅎㅎㅎ뮤즈님의 말이 더 거시기 합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에휴....그심정,,,,너무 잘알죠,,,,
    사람몰골을 한 犬들도 많은 세상,,,,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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