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이 아니어도 술을 팔게되면 주사를 부리는 손님이 꼭 있게 마련입니다. 제가 아직 인격수양이 덜되어서인지 그런 손님을 만날때 마다 곤혹스럽습니다. 오늘도 어디서 술을 마시고 와서는 해장국을 먹으며 이리저리 자리를 돌아 다니며 큰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결국에는 일하시는 분에게 시비를 걸더니 나에게까지 .. 경찰을 부르니 또 경찰에게 시비를 걸고... 일단 돌려 보내긴 했는데 아직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03
답글윤아씨....나두 손!!!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5.05
답글난 술을 잘 못마시니.. 자격이 안되겠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