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사가 있건말건 월곶의 해안도로를 운동화신고 걷다가....이것도 바다라고 밀물이랍시고 물들어오는거 보다가,,,,집구석에 들어왔어요,,,,하하,,,출근하기전에 망치랑 삼겹살이나 먹으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칠면조 훈제..?
나도 갑자기 치킨이 땡기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전 몸이 너무 피곤해서 점심에 칠면조 훈제 다리한쪽 뜯었떠니 기운이 나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답글 황사때 삼겹살이 제격이긴 한데..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