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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간의 행사준비 하느라 바빴네요.
    내일부터는 다소 강행군입니다.
    ...

    그나저나 14일 잔치때..
    공연내용이 걱정입니다.
    비비님과 그 일행분들 외에는
    그냥 향기네 식구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야할것 같아요.
    다음주 초경에 순서를 짜서 올려 보겠습니다.
    일단은 진행은 청석님...
    시작을 알림과 함께 노래몇곡 해 주시고..
    모금공연팀에서도 가수분들이 지원좀 해주시리라 믿고..
    그 뒤엔.. 이렇게 저렇게 주물딱 고물딱.. $#@*&^%)... ^^

    참, 향기네 식구들 훌라후프 시합도 생각중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어.. 풍물패는 제가 또 알아보는 중인데..
    7일날 연락 준다고 했어요. 겹치면 우짜지요? ㅎ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5
  • 답글 오늘 부평구에 있는 너나들이라는 풍풀놀이패에서 6일 회의를 해 보고 연락을 주시기로 했습니다.
    너나들이에서도 14일에 행사가 있기는 한데 회의를 해 보시고 어떻게 될지 연락을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들송을 불러 주셨던 분들에게도 일단 알아봐 달라고 했는데...
    좋은 소식이 있기만을 기다려 봐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4
  • 답글 공연으로 30분 뛰면 왜 힘들어 죽는지 아실걸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답글 ㅋㅋㅋ... 참 우리나라 말은 잘 들어 봐야 한다니깐요..ㅎㅎ
    그나저나 윤아님 겨우 30분 추고 죽다니.. 약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옛날에 서울 시내버스에 205번 시영버스가 있었습니다.
    망우동에서 지금의 은평구 어느곳까지 운행하는 버스였는데 승객이 유난히 많은 코스였지요.
    아침 출근길에는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문도 못닫고 안내양은 겨우 매달려 가는게 예사였습니다.
    그때 안내양이 외치던 정류장 안내멘트.. 청량리 중랑교 가요~~ 가 어찌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들렸습니다.
    차라리 죽는게 나아요~~
    문득 윤아님의 덧글을 보니... 생각이 난 옛 추억입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저 30분 춤추면 죽어요...차라리 ...어르신들 춤을 가르쳐보면 어떨까요...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답글 ㅎㅎㅎ.. 걱정거리를 안겨 드려서 죄송합니다.
    뭐 안되면 저라도 노래 한곡 해야죠..뭐..(절대 농담인건 아시죠..? ㅎㅎ)
    그나저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윤아님도 뭐 한 30분 춤추라 하고...
    각자 다들 시간을 늘려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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