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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감사합니다. 요즘 어렵다고들 하는데 저만 바쁜지 구미로 파주로 정신없이 왔다갔다 일주일이 후딱 가버린답니다. 이번주는 돼지고기 몇근 가지고 가서 김치찌개 끓여 볼까 합니다. 김치는 있겠죠? 새로운 식구(아내의 동료 학교선생님)도 데리고 갈께요.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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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데체 3시간을 넘게 어떻게 뛰냐고요...? 헉헉....그 얘기만 들어도 숨차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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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시간 43분 동안 달렸습니다. 이제는 철인대회 준비해야죠
작성자
임두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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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르게... 보는것만도 숨차네..헥헥~ ㅋㅋㅋ 활기있어보여 좋네여..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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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가 하는데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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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사진 정말 멋지시네요... 마라톤에 참가 하셔서 성적은 좋게 나오셨나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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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엔 지난주의 썰렁함을 덜수 있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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