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에휴 오늘 밤은 유난히 소란스럽네요...
    다들 평소에 감정들이 안좋았나 봅니다..
    맨정신에 할수 없었던 말들을 많이들 털어 놓네요..
    난 시끄러워서 이어폰을 끼고 있는중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4
  • 답글 그러게요...........내말이..내말이..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이어폰을 끼어도 눈은 손님들을 보니...
    근데 왜들 술만 마시면 입이 걸어지는 걸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4
  • 답글 ㅎㅎ..이어폰 끼고있다고 시비거는 어르신은 없나부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