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시골 동서한테 연락이왔네요.. 시할머니가 몸이 많이 안좋으시다고..ㅠㅠ..석가탄신일이 생신이라 이번주에 시골에서 생신잔치한댔는데~~ 왠지 불길한 느낌이에요..그런데도 전 제 일이 걱정되니....참 못됬나봐여..ㅠ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05 답글 원래 내 손톱밑에 가시가 다른 사람들의 목숨보다 크게 느껴지는 법입니다..그냥 작은 병이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