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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할머니 생신이었어요.. 결국 생신잔치를 해드리지도못하고 누워계시는 마지막 생신을 보내게되었네요..
쥔종일 맘이 안좋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오늘은 힘내서 열심히 일할라했더니 별루 할일이없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11 -
답글 윤아님을 비롯해서 자손들의 정성과 기도에 힘으로 얼른 회복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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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번주를 넘기실수는 있으실지..ㅠ 작성자 윤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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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 할머니께서 편찮으시군요 .
연세드시면 여기저기 않아픈곳이 없다더군요 ..
건강하게 오래사시면 좋은데 말이죠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11 -
답글 할머님이 아프셔서 마음이 무겁겠네요..
날씨마져 우중충 해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