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니까...서럽고...우울증까지 겹쳤지만,,,향기네만 오면....참 고맙고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많은 일들을 아무렇지않게 견디고 멋지게 소화해내는 모습들을 보면서,,,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날밝으면 해마다 해오시던 일이지만,,,,더욱 멋지게 치루시길 바래요,,,,저는 병원 신세라,,,쩝,,,,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14 -
답글 그 마음이 우리와 함께 한것이내 빨리 쾌차 하시게!~~~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15
-
답글 설마 입원 하신건 아니시죠..?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15 -
답글 많이 아파? 어디 병원이야? 문자 남겨줘~얼굴보러 갈께~
아프지말고 살아야하는데 몸이 맘처럼 안따라주니.....에구~
문자 보내줘~홧팅!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5.14 -
답글 차도가 없으신가보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