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랑하던 늦잠을 포기하고, 오늘도 도시락에 물에 주섬 주섬 챙겨들고 가게로 향했습니다... 하고싶은 노래보다는 술손님앞에서 웃어야 하는게 이젠 조금씩 버거워집니다. 내가 갖고픈 물건을 하나둘 고르고, 손님들께 설명하면서 환한 햇빛아래 웃는 지금이 .. 어찌보면 몸은 고단하지만, 맘은 행복한것 같아요. 하루하루 숨쉬며, 웃으며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토요일에 행사가 없는 날에는 꼭!! 울 서방님을 향기네공연장으로 보내겠습니다. 충성!!작성자블루레인작성시간11.05.15
답글지수님 거 사실대로 말씀해 줘야지... 안그럼 나중에 나 맞아 죽으라고...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17
답글어디에서 하시는지 알려 주시면 들려보겠습니다. 혹시라도 지나시는 분들이 계시다가라도 찾아 갈수 있도록 위치를 알려 주심이.. 그리고 앞으로 계속 사업이 대박 나셔서 원하시는 방법대로 좋아 하시는 노래를 하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향기네모금공연에 두분이 함께 나오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블루님만 오시니 아줌마 부대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으려고 하시던데....(걱정되지 않으시는지..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5.16